"수시는 감으로 쓰는 게 아닙니다. 이제는 전략이 답입니다."
— 김휘창 | 맥에듀테크 · 시대학원 AI입시연구소
수시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제대로 된 정보'로 무장한 사람입니다.
정보는 누구나 갖는다. 해석과 시뮬레이션이 합격을 결정한다.
웬만한 입시컨설턴트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핵심 분석 프레임워크
환산점수·최초합·최종합 기준 해석
수능최저·교과산정·추천인원 변화
낮았던/높았던 학과의 반등·하락 예측
모집인원 변화와 포지셔닝
충족률 변화 → 컷라인 이동
유사학과 기반 사분위수 분석
전형별 상승폭 추정
경쟁력 구조 변화
고교유형별 합격선 격차
합불 역설 분석
6가지 구조적 변수 — 경쟁률, 수능최저, 교과산정, 추천인원, 평가요소, 고교프로파일
대학별 입시결과 해석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5가지 핵심 기준
반영과목 수, 진로선택 처리방식, 가중치 구조가 대학마다 달라 — 대학별 환산점수 기준으로 재계산 필수
서류+면접+수능최저 등 복합 변수 작용. 내신 1.6이 서류·면접 약하면 내신 2.2에게 역전당하는 구조
대교협, 어디가, 개별 대학의 입결 기준이 모두 다름 (최초합/최종합, 70%컷/80%컷) → 단순 비교 무의미
교과100%, 수능최저 유무, 서류 병행 여부에 따라 같은 '교과전형'이라도 전략이 완전히 달라짐
① 대학별 교과 환산표 확보 → ② 자기 성적 환산 계산 → ③ 종합전형은 정량+정성 평가 동시 고려
수능최저·교과산정·추천인원 변화가 입시결과에 미치는 영향
충족 인원 증가 → 상위권 진입↑
충족률 40%→60% 시 컷 급등
충족률 60~70% 학과는 상위권 쏠림 가능
예측: 하락↓ or 상승↑
내신 우수 일반고 대거 유입
경쟁률↑, 학종-교과 경계 붕괴
진로선택과목 3과목→전과목 반영 전환
과거 합격자 1.3 → 전과목 시 약 1.6
올해 0.3등급 상승 예측
중상위권 학생 대거 진입 → 실질 컷 상승
핵심: 지원가능군의 질적 변화로 해석
입결의 '일정하지 않음'은 '변수의 누적 결과'
원인: 신설학과 초기, 인지도 부족
예시: 70%컷 3.2 → 올해 2.8~2.9 반등
원인: 일시적 쏠림 현상
핵심: 정원·최저 변경 없으면 회귀 가능성 80%+
합불사례 분포, 등급 3칸 위 전략의 근거와 한계
충족률과 연동해야 정확한 예측 가능
진로선택 확대 → 등급 현실화
단순 증가 ≠ 경쟁 완화
기저 수준으로 평균값 회귀
실제 합격자 군 누적 분포
2027학년도 입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4대 핵심 변수
모집인원 감소 시 입결 상승 유력 (20% 감소 시 70%컷 2.8→2.4~2.5)
자연계 사탐 선택 → 최저 충족 증가 → 교과+최저 전형 컷 상승
유사학과 3개년 입결 기반 사분위수 분석. AI·바이오·반도체 등 예외
교과 0.1~0.3↑ | 종합 0.1~0.2↑ | 상위권 선호+안전지원 심리 확산
제도적 허용 ≠ 실질 가능성 — 숨겨진 구조를 읽어야 합니다
대부분 교과전형 지원 불가. 환산 상향 시 종합전형 경쟁 가능, 하향 시 서류 좋아도 불리.
현실적 전략: 논술, 면접형, 정시 중심
| 전형 | 일반고 | 자사고·특목고 |
|---|---|---|
| 교과 | 사실상 일반고 전용 | 지원 자체 적음 |
| 종합 | 서울 1.5~2.5 | 0.5~1.0등급 낮아도 합격 |
| 논술 | 고교유형 영향 적음. 수능최저가 핵심 | |
성적 우수자는 왜 불합격? 성적 중하위는 어떻게 합격?
학종은 "성적이 높다"보다 "이 성적이 왜 의미 있는가"를 평가합니다.
6가지 구조적 원인 — 입결은 충분히 해석 가능한 영역입니다
지원자 심리에 의한 쏠림/분산. ±3 이상 급변 시 심리적 요인
충족률 변동이 컷에 직접 영향. 유무보다 충족률 변화가 핵심
같은 학생이어도 환산점수 달라짐. 전년도 기준 그대로 적용 불가
전형안내 단 1줄의 조건이 입결을 뒤흔드는 경우 빈번
구성비 변경 시 단순 내신 비교 무의미. 전형 총합 해석
비공개이나 사정관 평가 DB에 간접 영향
단순 일정 확인이 아닌, 정밀 설계가 합격을 결정합니다
과목별 등급변화, 상위누적, 과목군 강세
학종 정량/정성, 교과 유불리, 논술 출제
유형1: 미확정/정시대비
유형2: 복수카드
백분위 총점→지원가능대학
발표일 병렬 비교→카드 손실 제거
예비30번 합격 여부, 충원패턴
현실 역산 + 목표→스펙점검
"수시 6장은 카드가 아니라 시나리오입니다"
9월 모평 기준 정시가능 대학 커트라인으로 수시 안정선 설정
정시 예비라인보다 수시 합격 가능성 높은 대학 반드시 배치
무전공 논술·충원율 높은 학과로 정시실패 대비
병렬 선택지가 아닌 시간축+조건 전략 시나리오
정보는 누구나 갖는다. 해석과 시뮬레이션이 합격을 결정한다.
시간축과 조건에 따라 작동하는 전략적 구조물이다.
내 점수는 정시가 말해주고, 전략은 수시가 완성해준다.
지금이 학생부 실질 입결을 바꿀 유일한 골든타임이다.
📅 2026. 6. 21 (토) 오후 2시 | 무료 · 사전예약 필수